아이유를 상대로 악성 댓글을 반복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**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**을 선고받았고, **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**됐습니다. 재판부는 모욕의 고의와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수 있는 표현이라고 봤고, **보호관찰과 80시간 사회봉사**도 함께 명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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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유를 상대로 악성 댓글을 반복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**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**을 선고받았고, **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**됐습니다. 재판부는 모욕의 고의와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수 있는 표현이라고 봤고, **보호관찰과 80시간 사회봉사**도 함께 명령했습니다.